KBO 시상식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행복했던 한 해" 강백호,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올해의 신인 영광' 이의리 "다음 목표는 탈삼진왕"
축사 전하는 정지택 KBO 총재[포토]
'마구마구2021', 올해의 스타 플레이어 'KT 강백호' 선정…유저들이 직접 투표
이정후-이종범 'KBO 최고의 父子'[포토]
아버지에게 상 받은 이정후 "멋진 플레이? 오로지 내 영향" 너스레
수비로 인정 받은 2년 차 "김강민 선배님, 저 상 받았습니다"
'삼성 12명으로 최다' 2021 KBO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소속팀 오류 해프닝에도 덤덤, '2관왕' 이태훈은 날아오를 내년만 바라본다 [엑:스토리]
타이거즈 36년 한 푼 KIA 이의리, "수상소감도 준비 안했는데.."
'신인상 총 득표 1위' 최준용 "내년 기대해 주세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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