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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포수 아닌 지명타자로 GG 수상'[포토]
홍성흔 '강민호 축하해'[포토]
한유미 '아무나 소화 못하는 올 화이트 수트'[포토]
강민호 '양의지에게 고마움을'[포토]
홍성흔 '골든글러브 시상하러 왔어요'[포토]
2021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의 주인공은 미란다[포토]
윤예주 '긴장되는 발걸음'[엑's HD포토]
공서영 아나운서 '원조 야구여신'[엑's HD포토]
김병현 '골든글러브 시상 위해 참석'[포토]
유한준 '골든포토상 수상'[포토]
유한준 '박경수와 함께 이 기쁨을'[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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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김이나, 옥주현 "옥장판 억울" 호소에 '공개응원'…김호영은 '침묵' [엑's 이슈]
원이 "무섭노" 파장 무섭다…노무현재단 이사까지 등판 "일베 표현 맞아" [엑's 이슈]
50세 나영석, 알고 보니 영크크였네…'01년생' 막내 PD와 대결, 반전 결과에 깜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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