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LG 외야 미래 이끌 '쌕쌕이' 폭풍 성장 이뤄낼까
정수성 코치의 '왓츠 인 마이백'…LG '발야구' 살릴 특별한 장비 등장
"등번호에 알맞은 활약을"…'118→38→3' LG 레전드 외국인처럼, 백업 1옵션의 힘찬 각오
결국, 김범석 이름 없었다→허리 부상, 스프링캠프 불발…LG 美 전지훈련 명단 발표
"내 재계약도 중요하지만, LG 미래도 잘 만들어야"…염경엽 감독, 성적만큼 '육성' 강조했다 [잠실 현장]
'윈-윈 트레이드' 꿈꾼다…먼저 웃은 롯데, LG도 뒤이어 미소 지을 수 있을까
코치 14명인데 선수 15명, 1대1 과외…'지옥의 마무리 훈련' 예고 염경엽 감독, 겨울에도 이천 뜨겁다
"좀 더 높은 곳에서 포스트시즌 하도록"…PO서 물러난 디펜딩 챔피언, 염경엽 감독 밝힌 아쉬움 [PO4]
'강민호 한풀이 결승포' 기다려라 KIA! 삼성이 광주 간다…LG 1-0 제압, '9년 만에 KS 진출' [PO4]
임찬규+에르난데스 쾌투 합작, 삼성 대포 군단 묶었다!…LG 1-0 승리 '대반격 나선다' [PO3]
'쾅쾅쾅쾅쾅' 美친 홈런쇼! 사자군단 KS 보인다…'원태인 QS+14안타' 삼성, LG 10-5 제압하고 2연승 [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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