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제2의 빅토르 안? 린샤오쥔 "조국 중국에 많은 금메달 안기고파…계주 우승 목표" [하얼빈 AG]
린샤오쥔, 하얼빈 AG 쇼트트랙 전 종목 출전…'반칙왕' 판커신+헝가리서 귀화 '류 형제'도 경계해야
제대로 돌아온 '쇼트트랙 여제'…최민정 "다시 경쟁할 수 있어 뿌듯해" [현장인터뷰]
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서울 대회 女 1000m '우승'…박지원은 男 1500m 은메달 (종합)
'뉴에이스' 김길리 해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 대회 女 1000m 우승…최민정 3위 [현장리뷰]
박지원 드디어 금메달 터졌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男 1500m 우승, 최민정은 女 1000m 은메달
'근대5종 기대주' 임태경,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월드투어 나란히 은메달…한국 2차 대회 금1 '부진'
"여왕이 돌아왔다"…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 1000m 금메달
안세영 작심 발언에 中 느닷없이 환영…"귀화하면 두 팔 벌린다, 린샤오쥔 봤지?" [2024 파리]
쇼트트랙 린샤오쥔 "중국 국가 들으면 자부심 느껴…올림픽 계주 금메달 목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