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왕
고우석, ML 샌디에이고 극적 입단…D-1 '대반전' 타임라인 어땠나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마무리' 조상우 돌아왔다…키움 뒷문에, 불펜에 숨통 트인다
'김하성과 한솥밥' 日 236SV 마쓰이, 샌디에이고와 5년 계약 [공식발표]
"40살까지 던질 수 있다"는 세이브왕…서진용의 2024년, 벌써 시작됐다
처남-매제 한날한시 MLB 포스팅…이정후 이어 고우석도 5일부터 협상
"오지환이 이병규, 박용택 넘어섰다"...2023 조아제약대상, LG가 지배했다
서진용 '2023 KBO 세이브왕'[포토]
"세이브왕다운 모습 보여줘야죠" 이제부터는 서즈메의 '가을' 문단속 [준PO]
오승환 잊지 않은 일본 "타의 추종 불허하는 경기력, 일본시리즈 진출 이끌었다"
2위 도약 이끈 마법사 군단 '철벽 클로저'…'대체 불가' 김재윤의 존재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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