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이정후 이걸 끄집어 퍼올리네! 멋진 스윙"…美 중계진 홀딱 반했다, LEE '대형 홈런' 감탄사 퍼레이드
120억 사나이, 'LEE' 이후 38개월 만에 쾌거!…'8월 월간 MVP' 송성문, 톨허스트 6.25점 차 제쳤다
"사람 일 모른다, 다시 돌아갈 수도"…대기록 세운 '삼성 안방마님', 친정팀 복귀 가능성에 답했다 [대구 인터뷰]
삼성 강민호, '포수 최초' 통산 350홈런 고지 점령…KBO 역대 7번째 대기록 달성 [대구 라이브]
"대구서만 홈런? 원정서 분위기 탔다"…박진만 감독, 디아즈 '50HR' 가능성에 '강한 긍정' [대전 현장]
'국민타자' 이후 최초 가능? '125m' 41호포 '쾅'→50홈런+150타점 도전…"내 이름 KBO 역사 남으면 영광" [잠실 인터뷰]
'팀 홈런 1위' 삼성의 굴욕…안방 대구서 KIA에 만루포 2방→3G서 '8홈런' 얻어맞았다 [대구 현장]
'엔트리 대 변동' 삼성, '2년 만에' 최충연 1군 콜업…"당분간 편한 상황에 기용할 것" [인천 현장]
박병호+류지혁 등 대거 말소…'5연패' 삼성, 최원태가 분위기 바꿀까→운명의 원정 6연전 돌입
만루 수비 충격 실책→문책성 말소?…'패패패패패' 삼성, 류지혁·박병호·김태훈·이재익 2군행 통보
이게 '우주의 기운'인가? 염갈량 '말하는 대로' 다 이뤄지네…"비 와도 떠나지 않은 팬들께 감사"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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