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서
"가나전 불공정…포기하지 않았다" 16강 기적, 손흥민은 자랑스럽다
마스크 투혼 불사른 손흥민 "꺾이지 않는 마음, 선수들에 큰 영향"
"나 때문에 희생한 선수" 손흥민이 잊지 않은 '27번째 태극전사'
'한국과 이별' 벤투 감독 "여기서 마무리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쉬움 남은 손흥민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브라질 만나 불운" [일문일답]
'16강 쾌거' 떠올린 조규성 "축구하며 그때만큼 행복한 기억 없었다"
'4년 뒤 기약한' 손흥민 "대한민국 축구, 여기가 끝은 아니다"
[벤투호 결산] 이강인·조규성·백승호 쑥 컸다…2026 월드컵 '보석 발굴'
부상 악재→한국전 선발→복귀포…네이마르 "밤새 울었다"
브라질 '골골골골' 화력 폭발에도…멈추지 않은 '돌격대장' 황희찬의 질주
초미의 관심사…'최종 훈련 소화' 네이마르, 한국전 선발? 조커 카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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