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꿈의 원투펀치' 조각 맞출 정현우, 계약금 5억원…키움, 2025 신인 선수 14명과 전원 입단 계약 완료 [공식발표]
"핵심 전력에 속하는 선수였는데"…LG 유망주의 음주운전, 염경엽 감독이 전한 씁쓸함 [사직 현장]
손성빈의 2024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시즌 끝날 때까지 일단 대기" [사직 현장]
"아침까지 대학원서 준비하고 있었는데"…'깜짝 지명', 그것도 5라운드라니! TAXI 2만원 지출도 기뻤다 [드래프트 현장]
웰컴 KT! 선배들의 뜻깊은 선물…후배 마법사들 '무한 감동' 받았다
배찬승·함수호 '대구 로컬보이' 꿈 이뤄졌다…목표했던 삼성 입단이라니 [드래프트 현장]
"류현진 선배님 커브 배우고파"…프로 NO.1 목표로 한 정우주, 한화 입단 가슴 뛰는 이유 [드래프트 인터뷰]
투수는 구속 156㎞, 단장은 혈압 156…이번에도 웃겼다, 차명석 단장과 김영우의 공통점은? [드래프트 현장]
1~3R 지명권만 6장, 드래프트 '큰손' 키움…내야수·투수 유망주 싹쓸이 이유 있었다 [드래프트 현장]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성시경 콘서트 뒤풀이...백지영→박정현 '레전드 가수' 총집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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