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리틀 페디' 잠시만 안녕…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 실시, 2024시즌 아웃 [공식발표]
'공엔증' 극복 못 했다, 원투펀치 다 썼는데도 2연패…SSG, 5강에서 더 멀어진다 [인천 현장]
성적만큼 중요했던 '선수 건강'…"아쉽지 않다" 강인권 감독, 왜 '신민혁 완주' 말렸나 [인천 현장]
"솔직히 100홈런 칠 줄 몰랐어요"…대졸+9라운드 지명, 꿋꿋이 버티니 대기록이 찾아왔다 [현장 인터뷰]
'3연승' NC는 5강 포기 NO…권희동 결승타+요키시 KBO 복귀 후 첫 연승, SSG 제압 [인천:스코어]
깔끔하게 수비 잘했는데…최정, 첫 타석 앞두고 '돌연 교체' 등·허리 급성 통증 발생 [인천 라이브]
"다음 주부터 배팅 훈련 들어갈 것"…NC·손아섭 모두 복귀 포기하지 않았다, 시즌 막판 합류할까 [인천 현장]
부활 절실 'SSG 잠수함' 박종훈 1군 복귀…"불펜으로 써볼 생각" [인천 현장]
"97년 처음 볼 때와 같아" 윤종신, 박정현과 다정한 투샷
"꼭 우승하고 싶다"…'신인 1R 전체 1·2번 후보' 정현우-정우주, 아시아 제패 위해 뭉쳤다 [현장 인터뷰]
오타니도 사람이다, 5타수 무안타 침체…다저스 시즌 첫 80승→WS 우승 향해 달려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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