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안타는 2배, 득점은 반의 반...팀 홈런 꼴찌 두산의 장타 갈증
‘353호포’ 박병호, 대구에서 양준혁 넘었다
3G 연속 '뱅뱅뱅' 350홈런 쏜 박병호, 양준혁까지 넘을까
장마 불청객 만난 두산-롯데, 시즌 7차전 8초 강우콜드 무승부 [사직:스코어]
만루 밥상 두 번 엎은 KIA…흐름 빼앗긴 '새드엔딩'
공동 선두에 오른 날, 되새긴 목표 "세이브 숫자보다 안정적인 투수"
컨디션 난조도 막지 못한 에이스 본능, 김광현은 보여줄게 더 많다
'NC에 복수 성공' 김광현, 완벽한 위기관리로 팀 3연승 이끌었다
'칼 같은 결단' 4번타자도 예외 없다, 용납할 수 없던 허술한 수비
혈투 끝 연패 탈출 김원형 감독 "힘든 경기에서 선수들 집중력 빛났다"
류지현 감독 "어디든 제 역할 하는 오지환, 4번에서도 좋은 모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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