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호주→한국→미국' 장거리 이동에도 특유의 여유 "마일리지 많이 쌓여" [WBC]
수비에 진심인 국민타자 "팀 성적은 실책이 좌우한다" [시드니 노트]
청백전부터 웃은 이승엽 감독 "두산이 좋은 팀이라는 걸 느낀다" [시드니 인터뷰]
이승엽호 첫 실전 두산, 청백전서 김동주 4K-박계범 2타점 눈도장 [시드니:스코어]
한국의 몰리나+타고난 강심장, 양의지 향한 두산의 믿음 [시드니 노트]
이승엽 감독 웃게 만든 붙임성, 김인태는 경쟁이 두렵지 않다 [시드니 인터뷰]
연봉 고과 1위 "부끄럽다"는 두산 내야 핵심, 내년 목표는 '당당하게' [시드니 인터뷰]
MLB도 NPB도 안 보는 2022 신인왕,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한다 [시드니 노트]
이승엽 감독이 초청한 투수 '일타강사', 배팅볼부터 남달랐다 [시드니 스케치]
밥에 김 싸 먹는 게 좋은 두산 새 외인 "우승에 헌신하고 싶다" [시드니 인터뷰]
호주 방문 박정원 회장 "이승엽 감독과 감동의 야구 하자" [시드니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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