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 승리
LG 임찬규, 이르면 1일 1군 복귀…선발 아닌 불펜行 예정
안우진 예정대로 1군 말소, 장정석 감독 "그래도 휴식은 필요하다"
'복귀전서 SV' 함덕주 "2군행, 부족함 채울 수 있던 시간"
'2연승' 김태형 감독 "두산의 미래들이 좋은 활약"
[엑:스토리] 민병헌은 롯데의 '터닝포인트'가 되고 싶다
"분위기 바꾸겠다" 공언한 민병헌, 복귀전 2출루로 증명했다
[야구전광판] '오재일 11회 만루포' 두산, 연장 혈투 끝 선두 수성
[정오의 프리뷰] '북일고 선후배' 이우찬-김범수 맞대결, 위닝시리즈 가른다
[야구전광판] 4연패 빠진 KIA, 9위 추락…10위 KT와 0.5G 차
'장영석 5타점+최원태 3승' 키움, 대승으로 LG 4연승 저지
'생일 축하승' 염경엽 감독 "선발 전원 안타 의미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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