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
맨유 레전드, '감독과 설전' 산초에 '직격탄'…"사우디 가든가 벤치 앉아라!"→선수는 "난 희생양" 울분
'1720억 제안은 건넸다' 뮌헨, 케인 영입 '최후통첩 완료'..."이번 주말 토트넘 결정 듣길 희망"
어제 내쫓더니 오늘은 '전설 칭호'…맨유 "GK 데헤아 우리의 레전드" 홈페이지 등록
맨유 레전드 CB, 김민재 강력 반대…"바란+리산마 있잖아, 어린 DF 뽑으라고!"
"둘 다 아냐!"…PL 수비수, 비디치-판데이크 논쟁에 '새로운 답' 제시
'PL 273경기 뛴' 박지성 절친, 명예의 전당 후보에서 제외…왜?
[오피셜] 퍼거슨·벵거 감독, PL '명예의 전당' 2023년 첫 헌액자
퍼디난드 "내가 벨링엄·라이스? 맨유행 고려…리버풀은 정체돼 있어"
리버풀 '천재 라이트백'의 몰락?...팰리스전 평점 5 '굴욕'
"모리뉴처럼 해보라고"…퍼디낸드+조 콜 "포터는 너무 조용" 직격탄
"그가 PL '올해의 선수'다"…맨유 레전드, 라이벌팀 주장 활약 '극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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