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욕 많이 먹어" 자조적 농담에도…수상자만 40명, '또' 공동 수상 남발 [SBS 연기대상②]
안재욱X엄지원, 故 이순재 이어 대상 주인공 "인연 없는 상인가 싶었는데…" (KBS 연기대상)[종합]
'우리 영화' 전여빈 "잘 해내지 못했다는 자괴감…미안함 커" [SBS 연기대상]
'사마귀' 한동희 "싸늘한 시선 받았는데…감사하다" [SBS 연기대상]
서범준·신슬기, 신인에서 순식간에 조연상 "초심 잃지 않겠다" [SBS 연기대상]
시작부터 공동수상…김단→홍화연, 남녀 신인상만 8명 [SBS 연기대상]
박정연, '박학기 딸' 꼬리표 떼고 신인상 "첫 시상식에서 값진 상 영광" [KBS 연기대상]
욕 먹은 오창석 "신인상 후 처음 받는 상, 질타 받아 희열 느껴" [MBC연기대상]
"대상보다 길어" 옥자연, 갑론을박 부른 '5분 20초' 수상 뭐길래… [엑's 이슈]
신인상 아쉽게 놓쳤지만, 연봉 협상 '칼 갈고 있다'…2025 LG '히트상품' 송승기, 억대 연봉 진입 여부 '주목'
"SBS 연예대상 지루해 욕 나와" 일침→"뱃속에 2세가" 임밍아웃…화제의 말말말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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