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
"완벽한 투수였죠" 이런 극찬 또 있을까…선배 오승환 떠나보내는 후배 최형우의 진심 [대구 인터뷰]
추신수·이대호·김태균·정근우 등 총출동! 오승환 은퇴식 찾은 '1982년생 황금세대'…"선수로서 추억 나눠 감회 남다르다" [대구 현장]
'굿바이 끝판대장' 오승환의 마지막 인사…"너무나 과분한 사랑 받았습니다" [현장 일문일답]
'그라운드와 작별' 오승환, 은퇴경기서 마운드 오를까...박진만 감독 "등판한다면 9회 나갈 것" [대구 현장]
"상상만 했던 일인데..." 만루 위기서 SSG 구한 김민, 데뷔 첫 세이브 달성 [인천 인터뷰]
디펜딩챔피언의 몰락이라니…KIA, 트래직 넘버 소멸→가을야구 진출 실패
'9월 ERA 0.00' 한화 78억 투자 실패라고? 아직 평가 이르다...가을야구 앞두고 엄상백이 달라졌다 [광주 현장]
'윤산흠→김종수→황준서→주현상→박상원→엄상백→김서현' 한화 불펜데이 대성공!…달감독도 "잘 막았다" 극찬 [광주 현장]
한화 해냈다! 최소 2위 확정! 불펜데이 성공+노시환은 쐐기타→4연승 질주...KIA는 4연패 수렁 [광주:스코어]
'한화와 3.5G 차 됐다' 4:0→4:4→4:6, LG 충격의 역전패...'불펜 무실점' KT는 2연승 [잠실:스코어]
"KBO 역사에 한 획 그을 수 있어"…프로 23년 차 베테랑도 인정한 조병현의 성장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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