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김경문 감독 소신 발언 "노시환, 충분히 그 정도 받을 선수"…307억 초대형 계약에 힘 실어줬다 [KBO 미디어데이]
강민호 ‘최형우를 대신해서 참석’[포토]
'구단 최초 2연패', '화끈한 공격야구', '왕조 재건'…10개 구단 사령탑 각양각색 출사표 [미디어데이]
삼성 ‘우승반지 세리머니’[포토]
'시범경기 관중 2만3860명 실화?' 삼성,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4-3 LG 제압…첫 홈경기 승리 장식 [대구:스코어]
'WBC 대만·한국전 호투→삼성 입단' 오러클린, KBO 적응도 시간문제인가…"다른 점 없었다, 신선한 경험" [대구 현장]
'19타수 무안타 탈출' 김영웅, 사실 아무렇지 않았다고? 팬들 걱정 DM에 화답 "전 아무렇지 않아, 오히려 좋았다" [대구 인터뷰]
삼성 달린다! '구-디-최-김' 개막 라인업 90% 가동→'에이스' 후라도 첫 출격…"개막전 등판 목표" [대구 현장]
KIA 방망이에 혼났던 SSG 새 외인, 삼성 삼키고 포효!…"희열 느껴서 세리머니 나왔다" [인천 현장]
최정이 곧 SSG다! 삼성 마운드 1홈런 4타점 폭격→랜더스 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후배들이 날 보고 1선발이라고…후라도 오면 마음 편해질 것" [인천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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