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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에게 직구 던지라고 했죠"...'日 독립리그+NPB 2군→SSG행' 장현진의 다짐 "목표는 올해 1군 콜업" [인천 인터뷰]
KIA에도 '영탁' 있다!…KBO리그 기록 넘보는 타이거즈 영건 "필승조?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인천 인터뷰]
"나도 모르게 감독님께 손이"→"하이파이브 안 해주려 했다"…정훈 '홈런 세리머니'에 담긴 뒷이야기 [현장 인터뷰]
"지금 내려가는 게 낫지 않을까"...'팔꿈치 염증→엔트리 말소' 이준영, 당분간 회복에 집중 [인천 현장]
햄스트링 아픈 이재현→양도근 '9번 유격수' 선발 출전…김지찬은 '리드오프' 복귀 [부산 현장]
두산 '78억 거포', 부상 털고 1군 복귀 준비…"양석환, 빠르면 AS 전 돌아온다" [잠실 현장]
'햄스트링 부상' 문승원 '복귀 앞두고 진행된 라이브 피칭'[엑's 영상]
'비만 안 온다면' 한화 새 외인 리베라토, 2번타자 중견수로 KBO 데뷔전…심우준 9번 유격수 [대전 현장]
'복귀 임박' 문승원, 라이브피칭 60구 소화..."괜찮았다" 사령탑도 만족 [인천 현장]
사직 비 그쳤다! 대형 방수포도 걷어…삼성-롯데전, 정상 개시 가능성 'UP' [부산 현장]
'15⅔이닝 연속 무실점' 타이거즈 새 역사 쓴 성영탁, 사령탑도 엄지 척..."필승조서 활약할 날 머지 않았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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