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수비
조상우 '친정팀 키움 더그아웃을 향해 인사'[포토]
위즈덤 '멋진 수비로 가져 온 아웃카운트 2개'[포토]
포효하는 오석주[포토]
김도현 격려하는 한준수[포토]
이용규 '엄청난 수비 범위'[포토]
김도현 '삼자범퇴로 마무리'[포토]
이범호 감독 '최형우 아웃에 대해 어필'[포토]
'손목 통증→타율 1할마저 붕괴' 안치홍,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신인 이승현 데뷔 첫 콜업 [대전 현장]
"안일했고, 반성 많이 했다"…'황당 견제사→문책성 교체' 문현빈, 하루 만에 터뜨린 '속죄의 한 방' [대전 인터뷰]
'김서현 161km 강속구' 받아쳐 안타!…김도영은 달랐다, 꽃감독도 긍정 평가 "좋은 타구 더 많이 나올 것" [고척 현장]
"예의에 어긋난 행동" 베테랑 최형우 따끔한 질책 왜 나왔나?…상대 팀 더그아웃 향해 고개 숙인 KIA 정해원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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