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김경문 감독-이호준 '계속되는 가을야구'[포토]
[준PO5] 총력전 선언한 롯데, 박세웅-조정훈 교체는 왜 망설였나
[준PO5] 아쉬움 남긴 첫 가을, 박세웅이 보인 성과와 과제
[준PO5] '가을 제로맨' 박진형, 고비마다 롯데의 구원자였다
[준PO5] '5회 빅이닝' NC의 폭격, 롯데 추격 의지도 꺾었다
[준PO5] '해커 호투+15안타 맹폭' NC, 롯데 잡고 PO행…두산과 격돌
[준PO5] '불 붙은 타격' NC, 8회 선발 전원 안타 달성
[준PO5] '생애 첫 PS' 롯데 박세웅, 4이닝 2실점...조정훈 구원 실패
[준PO5] '최고령' NC 이호준, 준PO 통산 최다 타점 신기록
NC '큰형님에게 박수를'[포토]
이호준 '큰형님의 위력'[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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