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감독
35세에 '퓨처스 다승왕' 아이러니 타이틀…'한화→KIA' 이태양 "쑥쓰럽지 않냐고? 유니폼 입고 어디서든 최선 다한 결과"
'4년 동안 0G이라니' 한화 투수 왕국 피해자? "한 번은 1군 갈 줄 알았는데…아쉬워하는 사람도 없더라" [고척 인터뷰]
야구 김민준·농구 에디 다니엘, 2025 퓨처스 스타대상 '대상 수상'…유망주 14인 선정
이변은 없었다! 폰세, 득표율 76%로 MVP 등극…신인왕은 안현민 (종합)
조이현 '트로피가 두 개'[포토]
이태양-김주온 '트로피 들고 찰칵'[포토]
기념 촬영하는 장규현-홍성호[포토]
국민 우익수가 왔다!…두산,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선임 "명문 구단 합류하게 돼 영광" [공식발표]
키움, '초대형 트레이드 외야수' 부활 자신!…"우리가 본 장점 있어"
'2025 챔피언' LG, 신인 12명 '총출동' 마무리캠프 종료…"기본기에 집중, 내년 시즌 기대된다"
김원형 감독 반색 "이용찬 후배 귀감이 될 베테랑, 몸 상태 보고 보직 결정"…홍건희 공백 바로 메웠다 [미야자키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