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PD
이영지 "일이 너무 커져"…10만명 몰린 '경찰과 도둑', 나영석 울어야 돼 기뻐야 돼 [엑's 이슈]
김윤주, 소속가수들 위해 ♥권정열 직장까지 "지금껏 본 적 없는 남편과 투숏도 가능" (사당귀)[전일야화]
'연봉 30억' 나영석, 250만 원 '플렉스' 재킷…김우빈♥신민아 하객룩으로 '인증' [엑's 이슈]
류준열, '응팔' 10주년 단체 사진 빠진 전말…"아침에 왔다가" 나PD가 밝혔다 [엑's 이슈]
나영석 PD, 한달음에 故 이순재 빈소 찾았다…"경황 없어" 일정 소화 직후 [엑's 현장]
"신세 많이 져" 故 이순재, 정계·연예계 끝없는 조문…'문화훈장' 70년 연기 인생 마무리 [종합]
"친구들과 마지막 여행"…'최고의 기획' 꽃할배, 나영석·시청자 故 이순재 추억에 울컥 [엑's 이슈]
이서진, 신세계家까지 뻗은 인맥…애니 "부모님과 친구, 호칭은 '삼촌'" [엑's 이슈]
故 이순재, 연예계 큰 별 졌다…백일섭·정보석·나영석→태연 추모 "실감 안 나" [종합]
신세계家' 애니, 터질 듯한 지갑에 나영석PD도 '화들짝'…"이런건 처음 봐, 삐져나오려 해" [종합]
김민하, 영어 잘하는 것 인정…비결 밝혔다 "내 나이가 기억나는 순간부터 배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