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퓨처스리그
'5위와 7.5G 차' 9위 SSG, 선수단 개편 나섰다…'세이브왕 출신' 하재훈 포함 4명 방출→육성선수 3명 영입 [공식발표]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만취 음주운전→불명예 은퇴' 이용규 대체자 누구?…장영석 코치 13일 긴급 1군 콜업→"박병호 코치 2군 타격 맡는다" [고척 현장]
'더는 못 기다려' KIA, 호주 내야수 데일 방출 승부수…새 아시아쿼터 영입 준비 [오피셜]
'빅리그 67홈런' 연봉 3000만원에 울산 웨일즈 입단하다니…최지만 "MLB 열정 다소 보여주고파"
3연패? 롯데 팬심 신경도 안 쓴다→경기 시작 8분 만에 2만3200석 완판…지난해 '150만 관중' 최다 기록 1년 만에 깨나 [부산 현장]
"방출 후 3~4일 상심했는데..." 그때 '고래'가 손을 내밀었다! '92홈런 거포' 패자부활전 나선다 "건강하고, 힘 닿을 때까진 도전" [인터뷰]
한화, 15년 전 '보상선수 안영명' 성공적이었는데…2026년 파격 선택 양수호 '신의 한 수' 될까
'2차드래프트 1번' 안치홍, '최하위 팀' 키움 이적하고도 경쟁은 계속…여차하면 내야에 자리 없다
장민재 소신 발언!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서산에서 잠재력 뽐내는 6명 '콕' 찍었다
한화 '17년 원클럽맨' 장민재 "속상한 느낌 있었다, 다른 팀서 야구하면 어떨까 생각도"…솔직한 은퇴 소감 털어놨다→"전력분석원 잘 배워 야구에 기여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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