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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박지윤 저격글' 이어 루머 유포 의혹?…반박 후 '평온한 일상' [엑's 이슈]
김상혁, '전처 저격' 당하더니…이혼 편집 성공했다 "중재 안 했겠냐" [엑's 이슈]
구단 레전드 딸과 열애설→선수단 '명단 제외' 충격…SNS 저격글까지 올렸다 "무슨 얘기를 하든지 내버려 둬"
'주사 이모' A씨, 의미심장 발언 "너무 조용하니까 불안? 잘못한 것 있나"
서인영, "악마의 스타성" 제대로 증명…계정 삭제에도 실버 버튼+100만회 터져 '겹경사' [엑's 이슈]
"손녀 안 볼 생각?"…조갑경, '라스' 무편집 출연→홍서범 전 며느리 여전한 분노 [엑's 이슈]
전과는 0…오랜만에 돌아온 서인영vs이휘재, 다른 결말 [엑's 초점]
서인영, 가인과 '불화설' 드디어 입 열었다…"화났던 상황, 기싸움에서 졌다" [엑's 이슈]
고영욱, "이런 저급한 X도"…이상민·이재룡·MC딩동 '모두까기' 무슨 일 [엑's 이슈]
박봄 "산다라박 마약" 주장 세번째…"또? 제발 그만" 우려 폭발 [엑's 이슈]
"혼자만 나오네" 김선태, 공무원 저격글 또 등장… '왕따설' 해명에도 시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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