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허성태 없으면 허전…'부부 연기' 염혜란에 큰 도움" [엑's 인터뷰②]
2023.10.27 08:50
서른 앞둔 수지 "대본에 없던 욕설까지…20대 연기 이제 힘들어" [인터뷰 종합]
2023.10.26 21:50
정지영 감독 "'정지영 사단' 없어…韓 배우, 할리우드보다 뛰어나" [엑's 인터뷰②]
2023.11.06 17:50
김옥빈 "촬영 중 코뼈 골절…그래도 액션은 빼지 말라고" [엑's 인터뷰]
2023.10.25 12:26
"위기일수록 소신 있게" 장항준·송은이 밝힌 '오픈 더 도어'의 의의 [엑's 인터뷰③]
2023.10.26 08:50
지창욱 "액션 또 하기 싫어...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종합]
2023.10.24 18:50
'노란문' 감독 "봉준호, 주인공 되면 안 된다고…트라우마 있어" [엑's 인터뷰]
2023.10.24 14:19
김동휘 "'런닝맨' 스모크 챌린지, 짤 생성은 예상했는데…" [엑's 인터뷰③]
2023.10.24 14:50
김동휘의 자신감 "곧 軍입대…공백기 불안? NO" [엑's 인터뷰②]
2023.10.24 14:50
김동휘 "대선배 유승호 어려웠다, 2주간 존댓말" [엑's 인터뷰①]
2023.10.24 14:50
유수빈 "형 유수민 감독, 연기적인 고민 털어놓는 사이" [엑's 인터뷰②]
2023.10.24 07:5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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