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슌지 감독 "배두나·송강호와 함께"…韓 촬영 꿈꾼다 [엑's 인터뷰]
2023.11.03 17:30
'10주년' 유성은 "좀 더 진한 유성은 됐으면…실력에 스스로 확신 서고파" [엑's 인터뷰③]
2023.11.02 08:10
서재희 "10년 후에는 주연 기대…배우 수식어, 아직" [엑's 인터뷰③]
2023.11.05 17:50
김태리 母→'재벌집'까지...서재희의 매체 데뷔 3년 "도전" [엑's 인터뷰②]
2023.11.05 17:50
'유괴의 날' 서재희 "'500:1 경쟁률' 유나에 '깜짝'…아이의 힘" [엑's 인터뷰①]
2023.11.05 17:50
'이현경♥' 민영기 "100억·유명세 보다 가족, 자상한 남편·아빠 노력" [엑's 인터뷰]
2023.10.31 10:00
'최악의 악' 최성혁 "피 칠갑, 4시간 촬영…온몸 멍들어도 '해냈다'" [엑's 인터뷰③]
2023.10.30 17:50
[단독] '데뷔 25주년' 김유석 "50대도 역할 많아, 천재적 연기하는 배우 꿈" (엑's 인터뷰②)
2023.10.30 10:55
양세종 "톱스타와 연애, 무조건 포기…수지, 완벽 캐스팅" (이두나!)[엑's 인터뷰]
2023.10.27 10:54
설운도 "사고 순간 지옥 같아…이러다 죽는구나 싶었다" [엑's 인터뷰]
2023.10.27 09:50
박혜수 "'학폭 논란' 잊혀질 거라 생각 안해…결과는 나올 것" [엑's 인터뷰③]
2023.10.27 0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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