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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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떠났고, 강민호 남았다…'KBO 역대 최다안타' 리빙 레전드의 추운 겨울, 그 결과는
2025.12.29 09:30
'이럴 수가' 샌디에이고, 송성문 영입으로 만족 못 했나→안 그래도 내야 경쟁 힘든데…'日 통산 248홈런' 타자에게도 관심
2025.12.29 08:02
'韓 탁구 새역사' 쓴 신유빈, 탁구 꿈나무 200명 만난다…27일 '당진 유소년 탁구축제 개회식' 참석 예정
2025.12.24 01:41
'팀 연봉 34위'가 SV 2위, '특급 클로저'로 거듭났다…마지막 아쉬워도 연봉 인상 불가피→생애 첫 '1억 고지' 밟을까
2025.12.24 10:45
'꼼수 논란' 휘말렸던 등록일수 채우기, 결국 '신의 한 수?'…'히어로즈 6호 美 진출' 송성문, 후계자로 안우진 지목
2025.12.24 00:39
송성문, 샌디에이고 내야 경쟁 '파훼법' 나왔다! 김혜성처럼 외야까지 소화→프렐러 단장도 직접 언급
2025.12.24 07:32
'송성문은 불투명한데' 日 최강 거포 자신감 보소!…입단 기자회견서 'WBC 참가' 공식 발표 "이미 계획 세우는 중"
2025.12.24 00:04
'역대 3번째 진기록 주인공' 두산 김정우, 7년 연애 끝 오는 27일 화촉…"행복한 가정 이루겠다"
2025.12.23 17:52
'MLB 최초 역사' 김혜성 NLDS 4차전 끝내기 득점…다저스 '2025 PS 명장면 TOP10' 장식
2025.12.23 22:44
폰세, 아직 한화 못 잊었구나!…"넌 못 생겼어"→'형제 케미' 자랑했던 문동주에게 "생일 축하해 동생" 메시지
2025.12.23 18:00
'이럴 수가' 日 최대어 무라카미, 계약 하루도 안 지났는데→벌써 '트레이드 카드' 언급되다니…"화이트삭스로선 합리적인 선택"
2025.12.23 00:0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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