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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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 떠나보낸' 한화도 김범수는 필요한데…FA 적정가 '이영하 52억'이냐, 김태훈 '20억'이냐
2025.12.23 01:17
황재균 깜짝 고백 "딱 하루 짜증 나더라! 운동 취소, 술 마셨다…내 평생 포지션 없어지는데"→왜 이런 얘기 했을까
2025.12.23 00:09
'국대 안 가!' WS 영웅 김혜성 동료 폭탄선언!…대표팀 통째로 흔들린다→왜? "구시대적 정책 모습 드러내"
2025.12.22 20:44
'라스트 유니콘' 장시환, 방출선수 신화 쓰고 '제2의 헌신좌'로? LG가 그리는 '베스트 시나리오'
2025.12.22 19:16
'현대 마지막 유산' 장시환, LG서 현역 연장 확정…'삼성 방출' 포수 김민수도 영입 [공식발표]
2025.12.22 16:34
"모두가 오타니처럼 될 수 없어" 일본 야구 '작심 비판' 마주했다…美 현지서 NPB '타격 수준' 의문 제기
2025.12.23 05:30
'4년차 최고액→30G 출전→연봉 삭감' 불가피한 김도영…'2022-2023' 강백호가 기준점 될까
2025.12.22 07:00
삼성 우승 위해 독 품었나…후라도 '야구 주머니' 어디 갔지? 고향 파나마서 강훈 모습 '포착'→"WBC 대비인가" 분석도
2025.12.22 00:09
'한화→휴스턴' 독립리그 신화 쓴 와이스, MLB 꽃길 펼쳐진다…"모든 선발 기회 얻을 것, 그에겐 황금 같은 기회"
2025.12.22 00:40
"아내가 이혼하겠다고…" 다저스 슈퍼스타 베츠, '2026 WBC 불참' 황당 이유 밝혀→올 시즌 성적 때문 아니었네
2025.12.21 22:36
'김혜성, 계속 볼 수 있을까?' 美 유력 매체 쓴소리…"표면적 성적 좋았지만 약점 분명→스윙 개조 계속해야"
2025.12.21 17:5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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