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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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포항 3연전 '5할 맹폭'…구자욱, 생애 첫 '타격왕' 도전, 왜 안 돼?
2023.08.04 06:30
3G 연속 선발 QS+, '디펜딩 챔프' 무너트린 마법사 군단…어느덧 3위 눈앞에
2023.08.04 07:15
부상 이후 달라진 생각, 이정용 욕심을 버렸다..."궂은일은 내가 할 테니 팀이 이기길"
2023.08.03 07:30
알짜배기 영입→선수들 줄부상→최하위 추락 위기...누구보다 고민이 깊은 건 사령탑이다
2023.08.03 10:00
⅔이닝 강판→하루 휴식 후 연투→2G 연속 출루 허용...장재영의 힘겨운 여름나기
2023.08.03 11:00
안우진 상대 0.483 맹타, 박해민이 말하는 비결은 "빠른 공을 놓치지 않는 것"
2023.08.03 08:00
류지혁 2타점+강민호 끝내기…삼성 9회 역전극, KIA 7-6 제압→전날 패배 설욕
2023.08.03 00:15
리그 '최고 에이스'와 맞대결 판정승…이정용이 감독에 건넨 말은 "죄송합니다"
2023.08.03 06:00
'6연승' 염경엽 감독 "이정용, 안우진에 버금가는 투구 보여줬다"
2023.08.03 00:00
'선발승 무산'에도 가장 빛났다…'무사사구 QS'로 합격점 '쾅' 이정용
2023.08.03 05:00
최고구속 158km/h…'에이스 역투'에도 4연패→키움은 타선 침묵이 야속했다
2023.08.03 07: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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