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본인도 답답한 것 같더라" 사자군단 효자 외인의 부진, 사령탑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3.08.16 12:30
'예비명단 1순위' 권순우, US오픈 본선 직행 가능성 높아졌다
2023.08.16 14:08
11연승 중단 이후 5승 12패, 정말 '연승 후유증'이 두산을 괴롭히는 것일까
2023.08.16 10:30
한 달 넘게 QS 제로, '통산이닝 3위' 타이거즈 에이스가 흔들리고 있다
2023.08.16 11:30
1년 전과 정확히 똑같은 승·무·패, 과정은 더 험난했다...KT의 여정은 여전히 진행 중
2023.08.16 11:00
"밸런스 잡아가는 중" 삼성은 베테랑 1루수의 반등을 기다린다
2023.08.16 10:00
재정비 돌입한 정우영, 사령탑의 확고한 믿음 "열흘이면 충분합니다"
2023.08.16 07:15
삼성, 선두 LG 6연승 저지…'44일 만의 승리' 원태인 "초반 2실점 오히려 약 됐다"
2023.08.16 00:00
염갈량 기대에 어긋난 '고졸 루키 복귀전'…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
2023.08.16 07:30
'쐐기 타점'에도 덤덤했던 오재일 "살아나가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2023.08.16 06:45
LG 상대로 역전승이라니…박진만 감독 "원태인 제 몫 다하면서 뒤집기 기틀 마련"
2023.08.15 22: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