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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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2024.01.04 00:16
'빅리그 경력 16년' 추신수의 확신…"이정후, 그 어떤 선수보다 잘할 확률 높다"
2024.01.04 08:05
"자유롭게 의견 내는 문화 만들고파"…'주장 추신수'가 강조하고 싶은 것
2024.01.03 19:46
고우석, ML 샌디에이고 입단 초읽기…日 특급 마무리 확보하고 왜 데려갈까
2024.01.03 19:27
'5년 만에 3월 개막' 2024년 정규시즌 일정 확정…올스타전 7월6일 [공식발표]
2024.01.03 18:00
'3년간 9승→선발진 경쟁 이탈'…자존심 구긴 박종훈 "좋았을 때로 돌아가야죠" [현장인터뷰]
2024.01.03 21:22
'은퇴 예고' 추신수 "팀에 기둥 필요하다고 생각…연봉 고민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2024.01.03 15:23
허구연 KBO 총재 신년사 "피치 클락 검토 중…박진감 넘치는 경기 선보일 것"
2024.01.03 10:38
'지난해 104승' 애틀랜타, MLB닷컴 파워랭킹 1위…'이정후 영입' SF 22위
2024.01.03 11:50
'운명의 날' 밝았다…'포스팅 마감 D-1' 고우석, LG서 1년 더? ML 전격 도전?
2024.01.03 07:53
"빅리그 관심 매우 크다"…자신감 드러낸 '악마의 에이전트', 올해도 RYU MLB 뛸까
2024.01.03 08:4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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