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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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SV 듀오' 영입→김대우 재계약…'최다 역전패' 삼성, 불펜에 진심이다
2024.01.09 05:41
벌써 '로봇심판+피치클락' 걱정, '베테랑' 이용찬의 소신발언 "야구가 투수에게 불리해지는 느낌"
2024.01.08 18:20
"야구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콤플렉스"...이룰 것 다 이룬 손아섭, 그래서 더 간절한 우승
2024.01.09 06:30
'기적의 가을', NC 다시 뛴다…강인권 감독 "카스타노 1선발 기대+외인 타자 막바지"
2024.01.08 15:34
손아섭, 2년 연속으로 NC 주장 맡는다…"설렘보다는 책임감이 더 가깝게 다가와"
2024.01.08 14:40
"더 높은 곳 향해 도전" NC,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 'THE ROAD TO GREATNESS' 공개
2024.01.08 12:19
"마지막에 웃기 위해 더 발전해야" 이진만 대표이사가 NC에 전한 메시지
2024.01.08 12:18
'빅리그 65승 좌완' 메츠행, 선택지 하나 줄었다...류현진은 어떤 결정 내릴까
2024.01.08 07:16
프로 미지명→일본행→KT 입단 후 방출…SSG 한두솔의 간절함 "계속 1군에 있는 게 목표"
2024.01.08 06:40
'ML 경력은 역대급' 크로우 영입 성공!…심재학 단장 "꼼꼼하게 메디컬 테스트 진행"
2024.01.07 17:22
KIA, '새 외인 투수' 윌 크로우 100만 달러에 영입…"뛰어난 구위가 장점" [공식발표]
2024.01.07 13:2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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