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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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내던지고 라커룸 직행..."이상한 감독의 변명"
2022.09.05 17:10
'충성심 MAX' 레알 MF..."당연히 베르나베우가 세계 최고"
2022.09.05 15:30
에스파뇰 中 구단주가 본 우레이..."매우 긍정적인 영입"
2022.09.05 15:20
U19 김은중호, 아시안컵 예선 참가 선수단 5일 소집
2022.09.05 14:57
'이스탄불의 기적' 언급한 발렌시아 감독..."3-0도 뒤집히는 게 축구"
2022.09.05 13:39
클래스는 영원하다...수아레스, 자국 '엘 클라시코'서 결승골
2022.09.05 12:33
'5연패+최하위' 위기의 레스터..."끝까지 믿음 잃지 않겠다"
2022.09.05 12:01
'공격수 급구' 울브스, 前 ATM·첼시 FW 영입 추진
2022.09.05 11:30
'4연승' 에릭센..."라커룸 분위기 완전히 달라져"
2022.09.05 11:10
'데뷔전 데뷔골' 애제자 활약에 턴 하흐..."1300억 가치 보여줬다"
2022.09.05 10:26
토트넘, 역대 최고 성적 거둘까...6G 14승점=최다 승점 타이
2022.09.04 09: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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