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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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14득점-팀 장타율 0.273, 힘 뚝 떨어진 곰 방망이
2022.04.25 09:00
"내 공 친다고 타격감이 확 좋아지겠어요?" [현장:톡]
2022.04.25 05:00
부상 악재 겹친 kt, 라모스 발가락 골절...회복만 4~6주
2022.04.24 19:11
유해란,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즈 우승...통산 5승 달성
2022.04.24 18:58
주 4회 등판 무리였나? 실패로 끝난 임창민 조기 투입
2022.04.24 20:00
잠실라이벌전 결승포 오지환 "팬들의 함성이 큰 힘 됐다"
2022.04.24 18:17
2위 탈환 류지현 감독 "임찬규 호투·오지환 홈런으로 승기 잡았다"
2022.04.24 18:07
사령탑 마음 읽은 임찬규, 투수조 리더 자존심 지켰다
2022.04.24 17:29
'오지환 결승포' LG, 두산 완파하고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 [잠실:스코어]
2022.04.24 17:28
오세훈 시장 "잠실 돔구장 건설, 야구계와 의기투합하겠다"
2022.04.24 14:30
김현수 감싼 류지현 감독 "과격한 행동 없었고 자연스러운 항의였다"
2022.04.24 13:0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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