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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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박찬혁 홈런포' 키움, 두산 4-2로 꺾고 7연승 질주 [잠실:스코어]
2022.04.15 21:30
'9억팔' 특별 관리 들어간 키움, 2군서 재정비 후 콜업한다
2022.04.15 18:42
"100개씩은 다 던질 수 있는 데 점수를 안 줘야죠" [현장:톡]
2022.04.15 17:37
첫 10G 7승 3패 두산, 사령탑도 "참 잘했어요" 만족
2022.04.15 16:32
두산, 24일 LG와 홈경기서 '4월 베어스데이' 행사 실시
2022.04.15 14:13
키움 이용규, KBO 역대 15번째 2000안타 '-5'
2022.04.15 14:10
김현수가 전수해 준 '신문물' 효과, LG 출루머신은 더 강해졌다
2022.04.15 07:00
야구선수 출신 조폭, 부산 시내서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진행 중
2022.04.15 06:00
총재·심판위원장 직관 중 명백한 오심, 해당 심판 2군 강등 징계
2022.04.14 22:25
SSG 11연승 저지 류지현 감독 "1선발 대결 승리 의미 크다"
2022.04.14 22:05
11연승 견인 믿었던 퍼펙트 피처, 또다시 쌍둥이 타선에 울었다
2022.04.14 21:2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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