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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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카펜터 말소' 한화, 집단 마무리 전환-장민재 대체 선발 결정
2022.04.20 17:37
홈런왕 출신 감독의 한동희 극찬 "원하는 공을 놓치지 않는다"
2022.04.20 16:41
3G 연속 SS 선발 김하성, 3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08
2022.04.20 15:16
롯데 자이언츠, 퀸지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2022.04.20 15:07
"1할2푼에서 더 못 칠 것도 없잖아요" 골글 2루수가 슬럼프에 대처하는 방법
2022.04.20 10:40
'홈런 공동 1위 등극' 한동희, 팀 패배에도 3안타 불방망이 빛났다
2022.04.20 00:00
토종 에이스 귀환 알린 김민우 "팬들 실망시켜 죄송, 점점 좋아지겠다"
2022.04.19 22:42
연패 탈출 수베로 감독 "정은원·노시환 등 타선 살아나 긍정적"
2022.04.19 22:33
'천적' 넘어선 독수리 토종에이스, 팀 연패 끊고 마수걸이 승 따냈다
2022.04.19 22:03
'정은원 3안타+김민우 첫승' 한화, 롯데 제물로 2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2022.04.19 22:02
2군서 140km 찍은 강재민, 1군 콜업은 신중히 결정
2022.04.19 18:0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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