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세계 챔피언' 김우민, 男 자유형 1500m 파리올림픽 출전권 획득
2024.03.23 00:01
'4300억 투수'의 참혹한 MLB 데뷔전…"분하지만 시즌은 길다" [고척 현장]
2024.03.22 05:35
'4300억 투수' 격침 시킨 샌디에이고, 15-11로 다저스 제압…오타니 홈런 없었다 [고척:스코어]
2024.03.22 00:00
'마수걸이 타점' 김하성, 야마모토 울리고 타격감 UP…SD 5-1 리드 [고척 현장]
2024.03.21 19:56
상처 입은 오타니, 경기 전 타격 훈련 생략..."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고척 현장]
2024.03.21 19:12
"김하성이 왜 5번이냐고? 득점력 높일 수 있다"…SD 감독의 확고한 믿음 [고척 현장]
2024.03.21 17:53
'통역에 배신' 당한 오타니, 2차전 정상 출전…감독은 "할 말 없다" [고척 현장]
2024.03.21 16:51
"오타니가 연봉 6억 줬는데..." 일본도 충격에 빠진 통역사 불법 도박
2024.03.21 13:09
"김하성? 한국에 와서 신났다"...서울시리즈가 즐거운 머스그로브 [고척 현장]
2024.03.21 06:25
日 레전드 향한 박찬호의 진심 "노모가 내게 MLB 문을 열어줬다" [고척 현장]
2024.03.21 07:01
오타니 웃고 김하성 울었다...'끈'이 결정한 LAD와 SD의 희비 [고척 인터뷰]
2024.03.21 00:0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