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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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연승만큼 값진 김성윤 반등, 2군서 재충전 '보약'됐다..."조급함 털어냈어요"
2024.04.30 05:44
일본도 오승환 '돌직구' 못 잊었다..."전 한신 수호신, NPB 전설 넘고 새 이정표 세워"
2024.04.30 01:46
"오타니 처음 봤을 때 느낌 왔어"...추신수가 MLB 홈런 기록에 욕심 없는 이유
2024.04.29 15:02
"오재일 콜업? 본인이 만드는 거다"...삼성의 마지막 퍼즐, 2군서도 부진 장기화
2024.04.29 12:45
김지찬 경계하는 LG 박해민..."저한테 그만 뛰라고 하시던데요" [고척 인터뷰]
2024.04.29 06:43
'15경기 연속 홈 매진' 한화,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그런데 문동주가 무너지고 또 대패
2024.04.29 00:20
亞 최초 ML 내야수 황금장갑, 김하성에 마침내 전달...타석에서는 무안타 침묵
2024.04.28 20:52
'물방망이' 롯데, 낙동강 더비서 NC에 또 울었다...4월 탈꼴찌 실패
2024.04.29 07:38
3626일 걸린 키움 스윕, 삼성의 미래가 빛났다..."이병헌, 김재상 중요할 때 활약" [고척 현장]
2024.04.28 19:45
이틀 연속 '11점 득점 괴력' 삼성, 키움 7연패 몰고 주말 3연전 스윕…단독 3위 수성 [고척:스코어]
2024.04.28 18:54
"맥키넌? 최근 본 외국인 선수 중 최고 같아요" [현장:톡]
2024.04.28 14:4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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