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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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결별' 던, 파격 발언 "재회? 절대 NO…'환승연애3' 때는 그럴 상황 아니었다" [엑's 이슈]
2025.10.23 08:22
이이경 사생활 루머 폭로자 "돈 받고 협박 당한 거 아냐, 여기까지만 말할 예정" [공식]
2025.10.23 07:09
'AI 사진' 장난+범죄 심각…이이경 벼랑 끝 세워→5억 뜯기고 '가짜 이정재'에 속아 [엑's 이슈]
2025.10.22 18:50
'환승연애4', 오늘(22일) 직업 공개…"X 소개서 버렸는데?" 충격+대환장 발언까지
2025.10.22 15:51
가짜 이정재에 속아 5억 뜯겨…소속사 측 "강력 대응 예정, 협조해 사실 확인 중" [공식]
2025.10.22 15:44
JYP 아이돌 40명 우르르…박진영, 나영석 PD와 대립 "일촉즉발" 상황 (출장 십오야)[포인트:컷]
2025.10.22 15:07
이이경 루머 폭로자, 사과+'계정 폭파' 엔딩…법적대응+2차 입장문에 쏠린 시선 [엑's 이슈]
2025.10.22 14:48
"여보 나 이정재야, 믿어줘요"…연인된 줄 착각해 5억 뜯겨, 알고보니 AI 사진
2025.10.22 13:43
'싱어게인4' 올랐고 '우리들의 발라드' 떨어졌다…단 1.5% 차이, 취향 갈려 [엑's 이슈]
2025.10.22 13:05
'케데헌' 이재, '유퀴즈'서 오열…SM 연습생만 12년 "한달동안 울어, K팝 원망 많았다"
2025.10.22 10:32
감당은 이이경의 몫, 허위 루머 작성자 자백에도 [엑's 초점]
2025.10.22 09:2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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