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기자페이지
'최악의 악' 지창욱 "'무빙' 후속 부담? 우리만의 색깔 분명히 있다"
2023.09.26 12:09
'최악의 악' 위하준 "지창욱, 내 액션 스승…감정 녹여내는 것 큰 공부 됐다"
2023.09.26 11:55
김유미X김권, 압도적 열연으로 완성한 母子 빌런…몰입도↑ (국민사형투표)
2023.09.26 09:47
'NCIS' 데이비드 맥컬럼, 노환으로 별세…향년 90세 [엑's 할리우드]
2023.09.26 09:38
'천재' 유나, 비밀 밝혀지나…윤계상X서재희 상반된 눈빛 (유괴의 날)
2023.09.26 09:26
김우빈, 김기방·이광수·디오와 사이좋은 인증샷…"그 시작"
2023.09.25 17:31
어셔, 제58회 슈퍼볼 하프타임쇼 헤드라이너…데뷔 후 첫 단독무대
2023.09.25 17:03
'멜로가 체질' 김우겸, VAST엔터와 전속계약…현빈X이연희와 한솥밥 [공식입장]
2023.09.25 16:24
산다라박·이채영·홍지윤·허경환, '한 살이라도 어릴때' MC 확정
2023.09.25 16:13
남상지, 잔뜩 움츠린 채 경찰서 출두…감옥 갈 위기? (우당탕탕 패밀리)
2023.09.25 16:00
윤아, AG 여자유도 정예린 銅 축하…5년 전 인연 '눈길'
2023.09.25 15: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