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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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불편함 인지 못해" 슈퍼주니어 신동, 외모 비하·실언에 사과
2025.04.04 08:19
"기사보다 먼저 말해주고 싶어" 레드벨벳 예리, SM과 재계약 불발? [엑's 이슈]
2025.04.04 07:29
'재혼' 조혜련, 11년 만 남편 최초 공개…훈남 포스 폴폴
2025.04.03 16:12
키스오프라이프, 인종차별 논란에 사과 "문화적 요소 더욱 존중할 것" [전문]
2025.04.03 15:53
블랙핑크 리사, 연기 데뷔 무산될 뻔?…"캐스팅 안 하려 했어" 충격 [엑's 이슈]
2025.04.03 15:34
"역겹다" 해외 발칵 뒤집은 ★들 성추행…여배우들 수난 ing [엑's 이슈]
2025.04.03 16:36
이찬원, 설기현 간접 디스? "정대세 합류, 공 피하던 모 선수 생각 안 나" (뽈룬티어)[종합]
2025.04.03 15:00
'뽈룬티어' PD "'대상' 이찬원, 가요계 이어 스포츠계 거성 되길" [종합]
2025.04.03 13:30
축구 레전드·'대상' 이찬원 뭉쳤다…'뽈룬티어'가 전할 선한 영향력 [종합]
2025.04.03 11:42
'뽈룬티어' 현영민 "내가 축구계 신동엽"…이찬원도 '인정'
2025.04.03 11:10
'43세' 김영광, 성장캐 등극…이찬원 "성장 속도 놀라워" (뽈룬티어)
2025.04.03 10:4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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