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흥행 '더 폴', 18만 관객 돌파…프로덕션 디자이너 게드 클라크 내한 확정
2025.03.19 14:20
'인생 첫 컴백' 드래곤포니 "데뷔만큼 떨려…오늘만을 기다려 왔다" [엑's 현장]
2025.03.19 14:15
"장가는 못 갔지만 국민 사위" 모세(춘길), '미스터트롯3' 4위 소감 [전문]
2025.03.19 14:11
이현이, 역대급 불협화음에 걱정 "집에 갈 때 각자 가는 거 아냐?" (어서와)
2025.03.19 14:01
블랙핑크 이어 트와이스까지…美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장식한 K팝 걸그룹 [엑's 이슈]
2025.03.19 13:41
'오겜' 탑 대신 타노스 될 뻔…스윙스, 원빈·강동원 이어 배우 데뷔 (라스)
2025.03.19 13:16
[엑필로그] '카포네 트릴로지' 호텔 661호 살인...숨죽이고 체크인 #빈디치 (엑:스피디아)
2025.03.19 13:00
'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도 징역 3년 6개월 구형 "반성하려 노력"
2025.03.19 12:53
"신현준, 재벌집에서 자랐다" 정준호, 목격담 폭로…로터리 있는 대저택 또 언급
2025.03.19 12:30
母도 아들 따라 영면…'얼짱시대' 故 이치훈, 오늘(19일) 5주기 [엑's 투데이]
2025.03.19 12:09
'구텐버그' 조풍래·장지후·최민우·박영수·기세중·선한국 캐스팅…4월30일 개막
2025.03.19 12: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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