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이웃집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이웃집도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이웃집'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벽과 창틀이 흰색으로 도색된 이웃집을 찍은 것이다. 평범해 보이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깜짝 놀랄 이웃이 앉아 있다.
주인공은 해골 모형이다. 이웃집의 흰 벽과 창틀 때문에 잘 보이진 않지만 자세히 보면 확실한 해골 모형이라는 게 확인된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의 이웃집. 밤에 해골 모형을 본다면 더욱 무서울 것으로 보인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공포의 이웃집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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