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김소영이 둘째 아들 출산 뒤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마지막 날, 시간 빠르다"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산후 조리원 내 식사를 공유한 가운데, 출산 후 오는 25일 조리원을 퇴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김소영 SNS
또 이날 김소영은 "이제 내일이면 집에 가요! 엄마 내일까지 이름 좀 정해줘"라는 멘트와 함께 둘째 아들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태명 '수동이'라 불리는 둘째 아들은 또렷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봤고, 볼을 살짝 건드리자 손길에 반응하는 모습은 미소를 자아냈다.
김소영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아직 이름을 정하지 못한 둘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