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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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무뚝뚝' 태도 논란…♥김소영 "고생은 고생대로, 특이한 사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0 10:09 / 기사수정 2026.04.20 10:09

오상진, 김소영 부부
오상진, 김소영 부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김소영은 개인 SNS에 "오늘의 tmi"라며 오상진이 아들을 보고 있는 함께 올렸다.

이어 "집이랑 조리원이 먼 편이라 오늘은 안 와도 된다고 했지만, 내가 좀 외롭고 심심한 티를 냈다"며 "안 오기로 하고 통화를 끊었는데 몇 시간 뒤 갑자기 서프라이즈로 등장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등장해서 '짠, 보고 싶어서 왔지'는 말 대신 '아 힘들어'라는 말 말고는 계속 아무 말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김소영 SNS
김소영 SNS


그는 "유튜브에서 무뚝뚝하다는 댓글이 많던데 이틀 동안 수아 케어하고, 방송도 하고, 조리원 왔다갔다 하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도 립서비스는 못하는 우리 집 가장"이라며 옹호했다. 

마지막으로 "오늘도 참 특이한 사람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소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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