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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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딸 뉴질랜드 캠프 동행했다 벌크업…"2인분씩 매일 먹어" (백지영)

기사입력 2026.04.12 23:08 / 기사수정 2026.04.12 23:08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백지영'
사진= 유튜브 '백지영'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백지영이 딸의 뉴질랜드 캠프에 동행한 후 벌크업 됐다고 말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육즙팡팡 통대창에 칼칼한 육개장까지 먹던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눈 뒤집힌 사연은? (최고의 궁합)'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백지영'
사진= 유튜브 '백지영'


이날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캠핑장을 찾았다. 뉴질랜드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백지영은 정석원과 함께 캠핑장에서 대창구이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창구이를 다 먹고 난 뒤, 백지영과 정석원은 대창볶음밥으로 2차를 시작했다. 백지영을 위해 김을 싸 대창볶음밥 한 입을 준비한 정석원은 "오바할 거냐, 안 할 거냐"며 백지영의 반응을 질문했다.

"진심으로 하겠다"고 말한 백지영은 대창볶음밥을 먹자 "너무 맛있어서 눈물 난다"고 엄청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백지영'
사진= 유튜브 '백지영'


대창볶음밥에 이어 냉면까지 먹은 백지영. 정석원은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먹을 것도 너무 좋아해서 어떡하냐"며 걱정을 내비쳤다.


정석원은 "아내를 안았는데 몸이 더 커졌다. 건강하게 커져서 그냥 벌크업이다"며 "아내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고 말했는데, 딸 하임이가 '엄마는 2인분을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잖아'라고 하더라"라며 백지영의 벌크업 비하인드를 폭로했다.

백지영은 "하임이가 하루는 나를 이렇게 보더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왜 이렇게 많이 먹냐'고 하더라. 맛있으니까!"라고 음식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백지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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