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다은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돌싱글즈2'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은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9일 이다은은 자신의 SNS에 남편 윤남기와 데이트 사진을 공유했다.
이다은은 "한 달에 한 번 찍을까 말까 한 부부 사진. 제 생일날, 오빠가 몰래 예약해 둔 식당에서 직원분이 찍어 주신 귀한 컷"이라며 생일 기념 데이트에서 찍은 윤남기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과 윤남기는 한강 야경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이다은 SNS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강에서 셀카를 남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추운 강바람을 맞으면서도 미소를 머금으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생일 맞이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 이다은은 머리 길이에 대해서 추천을 받으며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단발과 장발을 고민하는 이다은에게 한 네티즌은 "머리는 신랑분에게 물어보세요"라며 댓글을 남겼고, 이다은은 "진작에 천 번은 물어보는데 둘 다 예쁘다고 한다. 진짜 저렇게만 대답합니다"라고 콩깍지 씌인 윤남기의 사랑꾼 면모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은은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하고 있던 이다은은 출연자 윤남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8월 둘째를 득남했다.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딸 리은 양의 성을 '윤'으로 바꾼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남다리맥'에서 셋째에 대한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다은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