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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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닮았다" 압도적 메기男 등장…연예인 아들 누구길래? ♥여심 올킬 (내새끼2)[종합]

기사입력 2026.02.25 23:16

 tvN STORY·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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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연예인의 자녀들이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끼2’) 첫 회에서는 새로운 입주자, 이른바 ‘메기남’의 등장으로 러브라인이 요동쳤다.

입주자들이 한창 분위기를 이어가던 가운데, 압도적인 비주얼의 남성이 등장하자 현장은 술렁였다. 부모들은 “BTS 진 닮았어”, “잘생겼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딸을 둔 부모들 역시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박남정 딸 시우는 급히 머리를 정돈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고, 메기남은 “제 자리는 어디…”라며 수줍게 자리를 찾았다. 최재원 딸 유빈은 그를 자신의 옆자리로 안내하며 자연스럽게 자리를 양보했다.

조은별은 “인물 좋으시고 키도 크시고 옷도 잘 입으셨다. 멋있었다”고 솔직하게 평가했고, 유빈 역시 “너무 대놓고 훈남이셔서 ‘와, 대박이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아빠는 “너 너무 감정 누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시우는 메기남을 향해 “마음에 드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나요?”라고 묻는 질문에 “마음에 들었죠. 마음에 들었어요”라고 답하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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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장악한 메기남에 기존 남성 출연자들은 긴장했다. 윤후는 “너무 크시더라. 그분 오신 뒤로 제가 자꾸 멀어지고 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고, 이재승은 “압도당했다. 인기 많으실 것 같다”고 인정했다. 신재혁은 “저한테 선물은 아니지 않았나”라며 씁쓸한 농담을 던졌다.


이날 메기남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시우가 “꽃은 왜 들고 계신 거냐”고 묻자, 제작진은 새로운 입주자가 첫인상에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꽃다발과 함께 문자를 전달하는 방식이라는 문자가 전달됐다.

무엇보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첫인상 선택을 해야 하는 방식이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메기남은 “오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일부 여성 출연자는 “솔직히 말하면 조금 설렜다”고 고백했다.


은별 역시 “그래도 기대를 하고 있었다”며 설렘을 드러내며, 첫 회부터 메기남의 등장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tvN STORY·E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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