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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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딸, '연프 몰표상' 첫등장+입시 5관왕에…김성주 "민국이 메기로 나와야" (내 새끼의 연애2)

기사입력 2026.02.25 21:43

tvN STORY·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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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남정의 딸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이하 ‘내새끼2’) 첫 회에서는 윤후에 이어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입주자로 등장했다.

박시우는 “안녕하세요, 저는 박시우입니다”라고 또박또박 인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박남정 씨 성공했네”라는 반응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항상 뭔가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며 “일본어나 영어를 공부한다든지, 러닝을 매일 10km씩 뛰고 있다. 그래서 연애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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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시우는 대학 입시에서 5관왕을 달성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남정은 “동시에 5곳에 합격했다”며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 한두 달 하더니 따더라”고 자랑스러워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돌연 자신의 아들 민국이를 언급하며 “전화기 있어요?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시우는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저를 처음 보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하시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많이 뚝딱거린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항상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그런데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며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해 앞으로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tvN STORY·E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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