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사랑이 반려견 입양 고민을 털어놓았다.
23일 김사랑은 "아이 동생으로 입양해요 말아요?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푸들을 품에 안고 사진 촬영을 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랑 SNS

김사랑 SNS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인 김사랑은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아이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초 미모 우리 아이. 너무 예쁘다"고 반려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왔다.
1978년 생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어비스', '복수해라' 등에 출연해왔다. 2020년 방송된 '복수해라' 이후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사진 = 김사랑,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