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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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례 받는 강민국[포토]

기사입력 2022.04.13 23:2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이 연장 12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강민국의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5:4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5연승을 달렸다. 

경기 종료 후 키움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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